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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속마음을 모르겠어요

힘내 |2014.11.03 22:12
조회 137 |추천 0
그애말고 다른 사람과 사랑한다는 것은 물론 그친구를 잊는것 자체로 그런 내자신이 역겹고 그럴일 생기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길고긴 짝사랑을 단념하려 조금씩 연락을 끊으니 예전보다는 덜합니다 얼굴을 보질 않아서 그런걸까요? 다른분들께 상담도 하고 이런데 글쓰고 또 생각도합니다 좋아하는것같은데 예전엔 사랑한다고 확신했습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도 가끔 괜찮다하고 눈에 들어오기도합니다 잊은걸까요? 이젠 좋아하지않는걸까요? 방금도 어떻게 글을 쓸까하며 30분을 쓰고지우고쓰고지우고를 반복했습니다 연애관련된 어떤것을 보면 그친구가 당연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예전같지는 않습니다 제 속마음이 어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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