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만세 삼둥이 아빠 송일국을,
송도가 아닌!! 동대문에서 봤드아!! 그것도 개봉 전 최초 무대인사로 !! 하하.
도지원도 오래만에 얼굴 보는 듯.. 진짜 연기력 소름.. 원래 이랬음?
김영애 / 김소은도 왔으면 했으나,
스케쥴상 참석 불가 ...하이고..현기증 나!!!!!!!!!!!!!!!
영화 한 줄 평 :
<가시꽃> 이돈구 감독작-
왜 제목을 '현기증'이라고 지은 지 알겠음.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94분을 꽉 채운 영화.
연기 때매 현기증 났음. 감히 추천 해 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