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의 유닛멤버로 활동중인 태티서.
1집에 이어 2집까지 엄청난 사랑을 받으며 활동을 마무리함.
그래서 요즘 소녀시대 완전체보다
태티서가 활동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은데
바빠서 그런가 다리들이 아주 그냥 해골임..ㅠㅠ
특히나 탱구는 마냥 애기 같은 얼굴이라
살좀 있을 줄 알았는데
알도 워커 위로 보이는 각선미가 너무 날씬한거아님?ㅠㅠ
예전에 공항패션에서도 핫팬츠에
알도 워커 신고 여린 각선미를 드러냈는데
내 살좀 나눠주고 싶을 지경..
더 태티서보니까 스트레스도 많은 것 같은데
이제 활동 끝났으니까 좀 쉬면서
리프레싱하고 더 밝은 모습으로 볼 수 있음 좋겠다 탱구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