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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는 여자가 남자를 들이면 인되는 이유

ㅋㅃ |2014.11.07 00:42
조회 43,821 |추천 10



남자를 여성 혼자 사는 집에 끌어들인다면 손해 보는게 너무 많다.
물론 모든 남자들이 다 그러는건 아니다.그렇다고 모든 남자들이 다 나쁜건 아니다.
남자를 여자 혼자사는 집에 들어오는걸 허락하면 안된다.
이제부터 단점들을 알려주겠다.

첫번째 단점
가장 크고 치명적이다.
신비로움이 사라진다.즉 여자로서의 매력이 떨어진다.
방을 보여주는것은 개인의 사생활 전부를 노출 시킨다는 뜻이며 옷을 입고 있어도 다 벗은 여자나 마찬가지다.
여자로서의 신비로움이 사라진다는 것은 남자도 언제든 흥미를 잃고 떠날 수 있다는 것이다.

두번째 단점
처음에는 잘해주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뻔뻔해진다.
자기 집처럼 들락달락하고 지가 오고 싶을때 오고 안오고 싶으면 말아버린다.
그리고 집에 들어오면 도무지 나갈 생각을 안한다.
"영화보러 나갈래?"
"어디 놀러 안 갈래?"
"같이 마트 갈래?"
"쇼핑하러 백화점 가자"
남자는 모두 No를 외친다!! "싫어,귀찮아" 귀차니즘 병이 걸린다.

세번째 단점
나 몸파는 여자야?
시도때도 없이 탐닉하려 달려든다.
술 처먹고 새벽에 와서 찰싹 달라붙어서 부비부비를 시도한다거나
시도때도 없이 범하려 하기 때문에 여성은 자신이 도구로밖에 안보이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좀 치욕스럽다는 생각도 들게 되며 '이 남자 진짜 날 사랑하긴 하나? 내 몸을 사랑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게된다. 순결지켜라

네번째 단점
남자와 이별하게 되면 살고있던 집에 정이 뚝 떨어진다.
남자를 자신의 성역에 허락하고나서 그 남자와 이별하게 되면 집이 싫어진다.
그 남자와 했던 행동 말 추억들이 고스란히 그 집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사를 가고 싶어진다.이사도 여자혼자 쉬운일은 아니다.
내가 왜 이사를 가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이사를 해야할것만 같은 생각이 들게 된다.
남자가 집 근처에 살기라도 한다면 더 더욱 이사를 빨리 가고 싶어하게된다.

왜? 남자랑 헤어졌는데 이사를 가고 싶지?
정리가 쉽지 않으니까......
그 남자와의 모든 역사는 이곳에서이루어졋으니


추천수10
반대수12
베플|2014.11.07 18:21
난 이거 다 알지 ㅋㅋㅋㅋ 나 전에 짜장면 시켜먹었더니 짜장면배달부가 배달할적마다 죤나 표정이 화난거같은? 굉장히 안좋아보이는 무표정이었음. 정색하는표정이랄까 말투도 엄청 딱딱하고. 그러더니 갑자기 배달다하고나서 벨을 누름. 뭔가했더니 배달부램. 왜요? 했더니 갑자기 목소리가 밝아지고 웃는표정으로 그쪽 맘에든다고 연락처좀알려달램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여자혼자살면 저런 공짜챵녀 공짜모텔 한번 가져보려고 발광하는놈들이 많음. 그리고 난 제일 싫은게 혼자사냐며 물어보는 남자들 죤나 싫더라 ㅋㅋ 거지같은게 공짜챵녀 공짜모텔 몇번 닳아없어질떄까지 따먹다가 빈대붙어먹을려는 심보 개 추함. 죨라추함. 난암튼 얼마 얘기안하고 쌩깟음 ^^ 나보고 뭐래는줄 암? 카톡알려줬더니 혼자사냐며 그집얼마에요? 이러는거임. 집가격은 왜물어봄 진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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