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마음을 안고 떠난 대만여행
아무리 좋은 관광지라도 날씨가 좋지않으면 좋게 보이지 않죠![]()
그치만 여행내내 너무나도 맑은 날씨를 가지고 있었던 대만.
저는 엄마와 둘이서 다녀왔는데요, 그때의 기억을 살려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요!
이곳은 중정기념당이라는 곳인데요,
대만의 수도인 타이베이 중정구에 위치해있어요
규모도 굉장히 크고, 교대식도 볼 수 있는데 꼭 보고오세요!
교대식은 정말 멋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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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장제스를 기념하기위해서 1980년에 설립이 되어져 있고
하얀 대리석 벽이 인상깊었어요
그리고 야류해상공원도 가보았어요
오랜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다양한 기암괴석들을 볼 수 있는 해안인데요
여왕머리, 선녀신발, 두부바위 등등 이름도 붙어있는 기암괴석들도 있고
자연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 포인트였어요!!
생각보다 훨씬 크기도 크고 실제로 보면 정말 신기했어요!
돌에앉아있으면 경비아저씨에게 혼난다는거..
지우펀은 대만의 트레이트마크라고 생각해요.
빨강 홍등이 아름답게 있고,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아서 관광하기 좋았어요
다양한 카페, 소품점과 함께 홍등까지!
위에 올라가면 풍경이 최고였어요
대만의 옛스러운 분위기들도 느낄 수 있고 시원했어요
저녁에는 스린야시장에 방문했어요!
각종 먹거리와 기념품들이 많이 판매가 되어져 있고
사람들도 최고 많이 볼 수 있었어요.ㅎㅎ
동남아여행이 묘미는 바로 이 야시장이 아닐까하네요
아 참 저는 케이알티여행사에서 갔는데, 자유여행이엇거든요
금액도 저렴하고, 싸게 잘 예약해서 가기도 하고 좋았네요
여러므로 대만 물가도 그리 비싸지않아서 큰 부담도 없고 주말을 이용해서
다녀오기에도 좋으 것 같아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