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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전쟁’ 시작…與대표 “무상급식으로 교육 질 떨어져”

대모달 |2014.11.07 12:28
조회 78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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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조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국회 심의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중앙정부와 시도교육청이 ‘보육예산 힘겨루기’를 하는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교육청과 무상급식을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정부와 여당은 ‘보육예산이 부족하면 무상급식을 줄이면 된다’'며 이른바 ‘보편적 복지 정책’을 손보겠다는 의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국회에 중계카메라 나가 있습니다. 곽보아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6일자 보도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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