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짧은 이야기인데 제가 군대있을때 생각나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파주 어디선가 군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당
왠만한 군인들은 아시다 시피 군대에서는 사회음식을 참 많이 먹고싶어합니당
그래서 군생활을 하던중
병장때쯤 근무를 서고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위병소쪽으로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우리 후임 이었고 내 동기의 심부름을 왔던것 이었습니다
치킨을 받아 오라는 심부름이었고 약 5분정도 기다리던 중에
오토바이 한대가 다가왔고 후임은 오토바이로 가서 치킨을 받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때...
치킨집 배달부가 내려서 뒤에 박스를 열더니
치킨은 꺼내질 않고 핸드폰을 꺼내던것이었습니다
다들 가만히 대기중...
통화내용..
"여보..탁자에 치킨있어?? 아~ 치킨을놓고 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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