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궁금했던 사항인데요.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외박이라면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럴 경우엔 밖에서 잠을 잤느냐 안잤느냐에 상관없이 보통 외박이라고 표현하겠죠.
그리고 출근 시간이 아침 9시라고 했을 때 전날 출근하고 다음날 출근 1시간전에 집에
들어가서 옷갈아입고 나간다면 그것도 외박이 맞다고 전 생각합니다.
여기서 궁금한 건 혹 밖에서 잠을 잤느냐 안잤느냐로 외박을 구분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밖에서 잠을 자다가 깨서 새벽 1~2시쯤에 집에 들어가는 건 외박으로 생각 안하잖아요?
그렇다면 아침 5~6시에 집에 들어가게 되면 밖에서 잠을 잤느냐 안잤느냐에 구분없이
외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