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집에 숨어있으니 장난감총을 들고 나를 찾아보시요. 지는 사람 저녁하기

장미는 곧 시드니 사랑의 징표라 할수 없소. 내 영원한 사랑만큼 영원한 노키아를 받아주오 ㅎ

오늘 하루 힘들었다니 안되었고.. 맥주 한잔 마시고 이따 내 가슴만지게 해줄께.

남편 - 왜 내가 노예처럼 몇분동안 만든 이 망할놈의 라이스 크리스피 스낵을 먹지 않은거야? 건들지도 않았네?

남편의 답장 - 설탕가슴 부인! 나완전 까먹었어. 이 망할놈의 간식 내일 꼭 가져갈께. 이 노트는 버리지 말고 잘 놔뒀다가 나와의 즐거운 시간을 원할때 써먹도록 해.

바나나를 챙피하게 하는 당신


똥좀 그만싸 보고파...

나 뚱뚱한데 날 사랑해주네? 고마워~

옷장에서 이상하게 생긴 거미봤는데 못잡았음. 옷입을때 잘털어서 입어~

커피눌러마시고.. 바나나도 챙겨먹고.... 응가하는거 잊지마~

두장 남겨놨어.

나 부인은 내 사랑하는 남편에게 10월 3일 아침 다섯시에 깨워달라고 말짱한 정신과 몸으로 부탁한다. 남편이 내 가슴을 붙잡고 흔들며 나를 깨우지 않는다면 나를 깨울때 화내지 않겠다고 약속함.

오늘 지나면 캐서롤은 하루치만 더먹음됨~~!----------
역시 직설적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