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에몽 재방보는데 참 어이가없는 장면이 있는데
장면은 비실이의 꿈속이고 진구, 이슬이, 퉁퉁이가 수학 문제가 어려워서 난감해하던 찰나에
선생님이 와서 이 문제도 못푸냐면서 너희 100대 좀 맞자면서 염라대왕으로 변신함 아이들이 도와달라고 하는 순간에 비실이가 나타났지 꿈속의 비실이는 키크고 잘생긴 모습이였어 뭐 지 꿈이니까 애들이 이문제가 너무 어렵다며 도와달라니까 이 문제 정도는 나한테 맡기라면서 당당했지 선생님은 니가 이 어려운 문제를 못풀면 1명당 1,000대 라면서 협박을 했지 비실이는 풀수있다는 자신감으로 문제를 풀고 선생님한테 보여주면서 공책에 뭔가가 반짝이면서 나타난 그 어려운문제가
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