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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퍼니셔II 컴백!

퍼니셔II |2004.01.05 00:16
조회 407 |추천 0

간만에 워낙 바쁘다 이제야  여러 골다빈들을 뵈오니 감개가 무량하외다.

 

대략 필자에게 생긴 이쁜 암컷을 손아귀에 꽉 쥐게 되어 기타 여러 골다빈들은 암컷일수 밖에 없다는 진리를 익히 일깨워 드린바 허접들의 파티가 바야흐로 시작되는 2004 년의 시기에 발맞추어 퍼니셔도 좀 더 자극적이고 골다빈들의 머리피를 꺼꾸로 솟아 오르게 할만한 극히 쇼킹한 언어로 응징할까 하오.

 

필자도 수컷인 까닭에 신체의 섭리는 거절할수 없었으나 골다빈 응징의 정신만은 절대 잊지 않았음을 알아주시오.

 

크리스마스를 예수 탄생일이 아닌 지들 베이비 만드는 날로 알고 다리 벌리는 일부 몰지각한 골다빈들에게 따끔한 충고와 새해가 밝았는데 떡국은 안처먹고 기둥서방이랑 여관에서 기어나오는 골다빈들을 응징하는 것이 본좌의 사명이며 숙명임을 깨달으오.

 

앞으로  본좌는 골다빈들의 속을 확 뒤집어 놓아 그들이 얼마나 미천하고 더러운 존재인지를 만천하에 까발리는 계기로 삼겠쏘.

 

골다빈들......새해 낙태는 두번이하로 만하시오. 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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