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제가 자고있는시간에 남친에게 톡으로 이별통보가 와있었네요.. 이번엔 미련없는 것처럼 그냥 잘지내라고 보내줬습니다.. 지금까지 연애해보면서 정말 이해안가는게.. 차일때마다 듣는소리가 "서로 안 맞고 힘들어서 더 힘들기 전에 그만하는게 좋을것같다 너한테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다 너한테 더 잘해줄 남자는 많을거야"라고 말을 합니다.. 저는 최선을 다해 사랑표현하고 했는데.. 돌아오는 말들이 전부 다 이것들이기에 상처가 큽니다.. 도대체 뭐가 힘들다는건지.. 남자분들의 조언 한마디씩 듣고싶네요..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