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세월호 실종자 수색을 사실상 전담해온 민간 구난업체가 철수 입장을 굳힌 것으로 보입니다. 이 업체 관계자는 “내일 철수하기로 내부 결정이 이뤄진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부는 기상악화에 따른 임시 피항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완전 철수든 임시 철수든 내일 바지선이 빠지고 수색이 일단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도 팽목항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윤이나 PD.˝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0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