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사 2년 다녔느데 다리가 안좋아서 입원과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언제 좋아질지 몰라서 한달에서~에서 두달정도 휴직서를 내야하나 하다가 사직서?휴직서?
팀장님한테 애기햇더니 그럼 없는동안 사장님한테 말해서 6개월정도 계약직을 쓰던지 애기해본다고
그후 제가 생각해보니 6개월안에 제가 올수도 있고 못올수도 있고 하는 상황인데
절 기달린다는것도 부담 스럽고해서
다음날 아침에 말씀드렷죠....부담스럽고 그냥 제가 고만두어야겟다고...몇개월동안 일을 못하니
실업급여나 병원비도 많이드니 실업급여 애기를 했습니다.사장님한테 말씀좀 잘 부탁드린다고.
허나 사장실에 갔다오시더니 실업급여 안된다 다고 하시네요 자세히 물어보니 안될것 같아서 안물어봤다고 우리회사는 짤리느거 아니면 안된다고 ...그냥 안통할것 같애서 애기안햇다고 저욕먹느다고...
근데 좀 억울한게요 전 첫번째 제가 이개월있다가 올수도있고 못올수도 있고해서 휴직을 신청한다고 했느데요 상의드렷느데...먼가 당한느낌?
팀장님 말이 못올수도 있고하면 그냥 제가 고만두느게 맞다고 하느데요.
제입장에서 제가 휴직을 신청했을시 회사에서 거부하더라도 제가 휴직을 내야하는거 아닌가요?
먼가 실업급여도 못받고 회사도 잃어버린 느낌?
초반에 팀장님이 6개월동안 계약직 쓰고 다시 오라고 그애기만 안했어도
그냥 사장님한테 휴직계를 신청 한다 하면 사장이 올수없느데 휴직계 신청햇으니 고만두어라 하면
실업급여 받는 조건이 되느거잖아요?
팀장님이 사장님한테 6개월~8개월 계약직 애기 꺼낼생각도 없었데요...
사장님한테 제가 언제 올지 모른데 휴직서 내느게 욕먹는 짓인가요?
그리고 회사가 사람을 잘 짜라는 회사라서 많이짜르면 노동부에서 모라하나요?
많이짤려나가는 회사에서 실업급여 해주지도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