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어요
남자친구가 양다리였어요
그래서 매몰차게 아니 냉전한척 뿌리치고
헤어졌어요
하지만
너무 연락하고 싶어요
보고싶어요
머리로는 용납이 안되는데
마음으로는 자꾸 이해하려고 해요..
그나쁜놈을
연락와서 잘있냐고 할때마다 흔들립니다
ㅠㅠ
참 이성적으로 마음을 다잡는게 너무 어려워요
밤만 되면 괜히 연락해보고싶고
이별노래 제 노래 같고
괜히 청승짓하고
울어도 보고
슬프네요.
헤어졌어요
남자친구가 양다리였어요
그래서 매몰차게 아니 냉전한척 뿌리치고
헤어졌어요
하지만
너무 연락하고 싶어요
보고싶어요
머리로는 용납이 안되는데
마음으로는 자꾸 이해하려고 해요..
그나쁜놈을
연락와서 잘있냐고 할때마다 흔들립니다
ㅠㅠ
참 이성적으로 마음을 다잡는게 너무 어려워요
밤만 되면 괜히 연락해보고싶고
이별노래 제 노래 같고
괜히 청승짓하고
울어도 보고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