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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같은 회사...못 다니겠어요...다들 어떠신지?

wow |2014.11.12 09:50
조회 2,177 |추천 0

드라마 미생 보면 워킹맘의 고충도 나오고 안영이처럼 똑 부러지는 여직원도 억울하게

 

상사한테 욕 먹고 괜히 핀잔듣고 그러잖아요...다들 어떠신가요?

 

제가 예전에 있던 회사도 군대식, 마초 분위기가 강해 여성 직원들을 막 대하고 그랬었는데요...

 

장그래처럼 신입사원시절에는 뭐 어떻게 할 줄 몰라서 어리바리하게 되잖아요..

 

성인이 다 돼서 다시 애가 된 것 같은 느낌...다른 분들은 신입시절 어떻게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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