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헤어질때는 절대 연락하지 않을거 같죠. 그러나 연락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남자들은 자기만의 공간을 찾아 떠나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애하면서 자신이 구속받고 있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구속에서 벗어나려는 성향을 보이게 됩니다. 처음 구속에서 벗어났을때는 자유를 얻은것처럼 좋아합니다. 못 만나던 친구들도 만나도 게임도 하고.. 참 즐겁게 보내죠. 그러나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허전한 마음이 들기 시작합니다. 여자분에 대한 애정 또는 애증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애정이란 상대방을 그리워하는 마음입니다. 만약 애정이라는 것이 전혀 남아 있지 않다면 재회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연애를 한 기간이 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애정은 남아 있게 됩니다. 현재 남자친구는 사귀고 싶은 마음과 헤어지고 싶은 마음사이에서 갈등을 하다가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진 상태입니다. 따라서 재회를 하기 위해서는 헤어지고 싶은 마음 보다 사귀고 싶은 마음을 더 크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래야만 재회가 가능합니다. 러게인 칼럼중에 밸런스이론을 읽어 보세요. 그리고 냉각기간이 필요한 이유도 같이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