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본 모든 친구들.언니오빠 동생들
전 20대 중반의여자에요
이제 외국어영역을 치고있겠지요
이번 해에는 수능 성적을 받고 그 부담감에 자살 했다는 내용의 뉴스가 나오지 않길 바래요
수능은 인생의 전부가 아니에요
저도 몇년전 시험을 봤지만 많은 좌절을 했지만... 그 성적이 좀 더 빠른 길로 나를 안내해주는 지름길일 뿐이지 길이 하나 밖에 없는 건 아니에요! 매년 마다 뉴스를 볼때 마음이 짠하더라구요
부모니과 친구들의 기대를 져버렸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으면 안되요
이번수능 끝까지 화이팅하시고 앞으로 남은 창창한 세월을 더 멋지게 설계하시길 바랄게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