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탁 |2014.11.13 13:41
조회 9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이고 23세부터 군복무를하고 있습니다
장기가 안되어서 내년 5월 전역후 7월 재임관계획이구요

사귄지 100일 다되가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빚이 이천오백정도가 있어요
저만나기전에 사업을하다가 망했어서 원래는 1억 5천정도인데 이리저리해서 많이
깍은것이라고합니다

이천오백이라는 빚은 사채빚이엇눈데 단란주점에 사장이 갚아줘서
가게사장한테 갚아줘야 한다고합니다

그런데 사장이 이자는 하나도 받지않는 상태에서 손님이 없어서
빚이 깍이진않고 주점에서 나오지는 못하고 거기서 일하는것을
미치도록 싫어합니다
울기도많이 울고 엄청힘 들어합니다

주점에서 일하는거 이야기하지말고 혼자 해결하려니 힘들다고하고
집에 오픈하라고 이야기를 햇습니다 집에 아버지는 정녕퇴직한지
얼마안되셧고 어머니는 21억빠리양로원을 가지고잇지만 그 양로원에 대한
빚이 7억이고 큰오빠는 서울에 학원강사이고 43살 결혼하셧고
작은오빠는 한의사이지만 지금 몸이않좋아서 시골내려가잇구요41살입니다

제생각엔 충분히 할수잇을것같아서 가족사라서 이유가잇을것같아서
이야기안하다가 힘들게 저도 꺼냇는데 이미도움을받앗고 더나올돈이 없다고
합니다

현제 저는 가진돈이없습니다
전 외동에 아버지가 안계십니다
집이 잘사눈게 아니라서 23살때부터 26살까지 어머니 음식점하시는데
돈 100만원씩붙이고 군대잇으면서 대학교다닌다고 학비내고
차한대 준중형으로뽑아서 5개월전부터 2년짜리 100만원 적금하나잇구 어머니가
통장관리하구 계시구요
5월달전역하면 퇴직금 이천정도 나오는거 7월달 재임관할때 반납해야되구요...

제가 해준것은 23살때부터 7년동안 5만원 10만원 꾸준히 모으던것
500만원정도 잇던것잇엇습니다 내년 5월이면 690되는 적금같은것인대
그거 깨어서 지금사귀는 여자친구가 이사를 꼭해야되는 상황에서
그 비용으로 500만원주엇구요...

이상황에서 여자친구는 코성형을 예전에 마니햇엇는데
그로인해 염증이 생겨서 병원가니 수술을 빨리해야된다고합니다
그럴려면 2달을쉬어야되는데 쉬는동안 집 공과금이며
가게에도 돈을 좀줘야된다고 햇습니다

어머니가 관리하는 5개월전부터 들던 적금통장 깨어서
할려고 하니 어머니가 이유를 말해라고해서 지금부터 제가
돈관리하고싶다고 말씀드리니 남자는 헛짓거리를 할수잇기에
통장은 니가 관리하면서 도장은 어머니가 가지고잇는다며
통장돈쌓이는것을 보라면서 반대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하다안되어
혼자 그냥 적금으로들어가눈 자동계좌이체를 끊엇더니
그사실을 알고 난리입니다 호적을파니머니하시면서
그래서 100만원은 다시넣는걸로 하고 공과금을 제 용돈에서 어떻게
내어주고 기름값이런것들을 낼려고하고 여자친구한테이야기
햇더니 실망이라면서...자동이체끊을때는 정말 날지켜줄수잇는 남자구나
생각햇는데 제가 이렇게 행동을하니 순수하지가 못하고
여자친구한테 올인하지못한것같고 말을합니다
스스로 생각할때 이렇게 힘들때 도와주고 화끈하게해야지
사랑을 느낀다고함니다

그리고 사람들한테 마음내색을 원래 안하는데 이렇게 마음 표현하는게
처음이라면서 긴장문에 카톡이 왓습니다
순수하지못하고 재는 것에 대한 마음이 들엇고
올인하지않는듯한것... 부담을주는것같아서 헤어져야되나 생각든것
이런내용의 카톡이왓고
한번씩 저의 마음을 보여달라하구...
배포잇게해보라구 하구...
날갖고 싶다고 하면서 왜 그렇지 않느냐구 합니다...

이렇게 적으면 꼭 돈 받을려고 하는 사람처럼 보이기도하눈데
제가 눈에 콩깍시가 쒸인건진몰라도 정말착하고 좋습니다

2주전쯤에는 제가 장난식으로 혼인신고서 도장을 찍자니까
결혼은 트라우마도 잇고 아직사귄지도 얼마안됫고
저에 대해보는중이고 아직 믿음이 부족하답니다
제가 결혼을하면 빚이 아무리많아도 상관이 없고
책임지는것이라며 우리이야기가 아닌 다른 이야기에 빗대어 이야기햇습니다
그러니 제가 결혼을 하고 않하고에 따른 그런 전제가 잇어야되고
이런모습에 순수함을 못느끼고 재는것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믿음이 더 안생긴다고합니다

지금은 자기에게 어떤마음을 가지고 사귀냐고 물으면서
만약에 이 상황이 반대라면 다 필요없고 오직사랑하는 사람만
바라보며 힘들어하는것을 해결해주엇을것이라고 말을합니다
이런모습을 빛출때 돈을 해주길바라는것같기도 하고
제가 현명하게 하는게 무엇인지를 모르겟습니다
않좋은생각도 한번씩들기두하구요...
않좋은생각 들때는 스스로가 그런생각을 한것에 대해 나쁘게두 보이구요..

제가 만약 반대라면 사랑 하고 상대방을 가지고싶다면
어떻게든 그것을 티안내고 빨리빨리 갚아야되는갓같은데...

제가 한걸말하기는 그렇고 여자친구 주위오빠 언니가
제가 여자친구에게 하는 행동이나 사소한 모습들은
정말 세심하고 자상하고 잘챙겨준다고들 이야기합니다
여자친구도 저의 이런모습들에는 감동을 느끼고 너무사랑스러워서
내가 남자사귈상황이 아닌데 너를 만나는 것이라고 말을하고잇구요..


저는 여자친구에게 돈에 대해서 어떻게해야되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떤 모습이 지혜로운 행동이 될까요..
저한테 현명함을 좀알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