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반정도 사겻는데
1달?전 그때부터 뭔가 변한게 늦겨지고
표현도 안해서 항상 불안햇는데
알고보니깐 양다리엿더라고요
근데 그여자는 딴지역이에요 그것도 아주 먼~~..
제가 몇번씩 너 딴여자생긴거같다고 할때마다
아니라고햇엇고 그 양다리 걸치는와중에
저한테 뽀뽀도햇었는데 그냥 습관이였던거같대요
이게말이될까요 ㅋㅋㅋ제 얼굴보면 헤어지자는
말이안나왓대요 그러다 이걸 알고 물으니깐
처음엔 아닌척하더니 증거물을 보여주니
아무말도 못하다가 맘이떨어진거같다고 헤어지재요ㅋㅋ
몇밸일 사귄 옆에잇는사람보다
그렇게 얼굴도 제대로 못본사람한테 가고싶을까요
그래도 쟤가 그거 알고도 처음엔
그냥 헤어지고오라고햇는ㄷ데도 안왓고
저한테만 그냥 계속미안하대요 미안하다하는데
저한테 좋은남자로 남고싶엇대요
진짜 바보같ㅇ아요 그냥 제가 그동안 쏟아부은
1년반이 너무 한심하고 제자신이 불쌍해요
1년반사귀면서 헤어져봣자 몇시간이나 하루여서
그런진몰라도 아직도 꿈인거같아요
그렇다고 지금 그 애가 그립다 그건아니고
진짜 제가 너무 한심해요..ㅋ
그래도..
나중에 언젠가는 후회하는 날이오겟ㅈ죠?
정말 후회는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