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7년 평범한 회사원의 일상

널스토리1 |2014.11.13 20:55
조회 30,127 |추천 49

 

 

 

http://www.nullstory.com/horror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 귀신 이야기, 사진, 기묘한 이야기, 2ch 번역괴담등등

무서운거 좋아하시는분 놀러오세요~^^

경고. 심장 약하신분은 오면 큰일나요..

(위 주소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추천수49
반대수0
베플솔직한세상|2014.11.14 12:54
서민들은 이렇게 힘들게 하루하루 사는데 놀다 못해 마약을 빨아도 기업 1대 주주 --------- http://pann.nate.com/talk/324801888 ----------- 박근혜 후보의 남동생 박지만씨가 최초로 마약에 손을 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처음 마약 복용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때는 1989년 2월 27일로 확인됐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12049 ------------- 마약복용 혐의로 보호감호 치료를 받던 박지만씨를 국내 300위대 부자로 만들어준 인물이기도 하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667 -------------- 박지만은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으로부터 9억원을 빌려 이 회사 지분 74.3%를 인수하면서 대표이사가 됐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43200.html -------------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게 9억원을 빌려 대주주가 되었다. 당시 총자본금 36억원 가운데 박지만씨가 지분의 74.3%를, 그의 둘째누나 박근령씨가 8.3%의 지분을 가졌다.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99 -------------- 가업상속세제 개편, 박근혜 대통령 조카들 150억원 세금 감소 ··· 누리꾼 “셀프감세”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409221114471&code=920100&med=khan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