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구매한 LG디오스 910리터 냉장고 25개월 쓰고 가스 누출로 멈춰버렸어.
으앙! 320만원 상당의 고가제품인데, 수리불가 판정받고 감각상각하여 환불조치한데.
320주고 샀는데, 235만원만 준다나?
냉장고 살때 10년 이상 쓸거 생각하고 사잖아요.
근데, 헐~! 80만원 상당의 피해를 소비자가 지라는 거지.
상기간 사용했다는 이유로!
갑작스러운 사용불가로 인한 피해를 고스란히 소비자가 안아야 하는 것은 불합리한거죠?소비자가 하자가 있는 제품을 알고서도 구매한 경우도 아니고, 문제가 있는 제품을 구입하여 일상 생활에 피해를 입은것도 화가 나는데, 상기간 사용했다는 이유로 감가상각의 적용율을 소비자가 고스란히 안아야 하는 것은 정말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ㅠㅠ
10년 쓸 냉장고 날리고, 235만원 받고 떨어져라?
또한 A/S접수, 시간적 피해, 냉장고 고장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피해는 소비자가 다 감당해라?
말도 안되는 소리 아닙니까?
정말 정말 짜증난다. 어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