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10대 소녀입니다! 저희아파트에 진짜 잘생긴 사람이 살거든요... 제 이상형은 키크고 얼굴 안재현 같이 생긴사람되게 좋아는데 정확한 나이는 모르겠다만 다른 동이에요 가끔 학교에서 하교하다가 보기는하는데 자주보진 않거든요.. 저도 그렇게 못생긴편은 아니라고 자부심은 가지고 있지만 그오빠(??)가 진짜 잘생겼거든요 보시면 놀라실정도로요ㅠㅠㅠ 그래도 서로 얼굴은 기억할정도로 많이 봤습니다 이아파트에 산지는 3년 됬구요 저번에 이사 온거 같더라구요 말이라더 걸어보고 싶은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ㅠㅠㅠㅜㅜ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별 도움 안주더라구요 놀리기만 하구ㅠㅠㅠㅠ 말이라도 걸어보고 싶은데 어떻게하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