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처음써보는데 그냥 집에서 혼자 밥먹으면서 술한잔먹었는데
어디다 뭐 푸념할데도없고 하소연할사람도없어서 그냥 혼자 끄적거리는글이에요
글 긴거싫어하시는분들은 안읽으셔도되요 그냥 혼자 쓰는글이니까요.......
글쓰는건 그냥 편하게 쓸게요
안녕 난 이제곧 좀있으면 20대 중반에 가까워지고있어
내가지금까지사는게 정말 사는거같지가않고 많이힘들게살았는데
근데진짜 이젠좀 행복하게살고싶고그런데 도무지 힘이안난다..........
어디서부터 얘기해야되지..
그래 그냥 어렸을때부터 내가살아왔던 삶을 쭉 되돌아보면 정말 한심하기짝이없는인생이였어
아주어렸을때는 그냥별로 기억이별로없어 .. 없는건지그냥 기억하기싫은건지
초등학교졸업하고나서 중학교땐 공부하나도안하고 주구장창 사고만치고다니고
근데그렇게방황하던나를 잡아줄사람이 단한명도없엇어 난 가족이없거든
학교선생님들도 그냥 나한텐 무관심했고 학교출석일수는 계속 모자르고 유예되고
결국 사고치고 강제전학다니다가 복학도하고 유예했는데도 사고쳐서 학교짤리고
그렇게난 그냥 중퇴인생이였어 사회나가면 어디가서도받아주지않는 그냥 초졸인거지
그렇게살다가 16살때쯤이였나 갈데도없고 돈도없고 ......... 쉼터에서 지내다가
거기있던 3살많은 언니들이랑 같이나와서 엄청나게방황하고다녔어
그때당시 채팅으로 벙개해서 잘데구하고 언니들은 그걸로 돈벌이도하고
언니들한테 빌붙어서 하루하루얻어먹고다니면서지내고그랬지 거렁뱅이마냥
그렇게 나이먹어서 17살이되서 같이다니던 언니들이랑은 헤어지게되고
이곳저곳 방황하면서살다가 정말 살면서 두번다시겪기싫은일도 겪게되고..
뭐 어떻게알게된 친구가 남자앤대 자기아는형들이랑 같이놀자고그래서
그때 잘데도없고 갈데도없어서 빈방에서 재워준다그러길래 따라갔엇지..
남자네명에 나혼자해서 술먹게됬는데 술도잘못먹는데 억지로계속먹이고
엄청많이먹고 결국 정신놓고 뻗어버렸지... 그렇게 남자 세명한테 성폭행당하고
신고했는데 그새끼들도 미성년자라서.. (그때당시 법이 엄청약했어 미성년자한테는..ㅋ)
그냥 봉사활동몇시간 이렇게처벌받고 끝났어......그뒤로 남자는계속피해다니고
갈데없어서 이곳저곳 싸이월드나 메신져로 지인들한테 연락계속돌려보다가
아는언니가 서울에서혼자 자취한다그래서 그언니네가서 몇주신세지면서 일자리도알아보고
그랬엇는데 ..... 그언니는 나보다 한살많은언니였어 그언니도 예전 쉼터에서알게된언닌데
가족도없고 나처럼 되게많이 방황하던언니였어 근데그언니가 그동네에서 일한다하더라구
무슨일이냐물어봤더니 노래방보도래 같이하쟤 근데또 어린나이에 그런게 나쁜일인건알아가지고
몸팔기는싫고 근데 돈은벌어야겠고........ 그래서 언니몰래 피시방에서 일자리구하다가
서빙알바구한다는글을보고 언니몰래 밤에 야반도주해서 일하는데로갔어
근데 말이좋아서빙이지 룸싸롱웨이터 구하는글이였거든.... 알사람들은 알거야
일단 남자가하는일이고 되게 힘든일이야 무거운거들고 하루종일날라야되고
잔심부름에 청소에 가게오픈마감 서빙하는건기본이고 근데 날딱보더니 어려보이는데
몇살이냐그래서 그때당시 가지고있던 성인나이인 민증이있어서 그걸내밀고 일시작했어
원래여자는안뽑은데 인원이부족하니까 일단해보래서 해봤지 근데진짜..힘들더라 ㅋㅋ...
서빙하다가쏟고, 손님술주정받아주고, 아가씨들비위맞춰주고
그렇게 개같이일하다가 결국엔 중간에 나이걸려서 짤리고... 내가앞으로어떻게살아가야되나
앞이되게막막했어 돌아갈데도없고 의지할사람도없고 왜사는지정말 많이힘들엇어
25층아파트에올라가서 한참생각했지 뛰어내릴까.. 번지점프하는기분이려나......
근데 개같은게 죽기는진짜싫더라.................
진짜 살기싫은데 죽고싶진않고 이게 뭔 ㅈ같은소린지 하루종일거기서 울다가지쳐서
놀이터정자로내려와서 잠들고 ..그추운날에... 교회들어가서 거기서또자고
어떤날은 막 동대문 밀리오레인가 거기 옷갈아입는곳에서 쭈그리고앉아서 잔적도있었는데ㅋㅋ
뭐아무튼 그렇게살다가 나이가어려서 일자리구하기도힘드니까 빨리성인되고싶었고
아니면차라리 학교나제대로다니면서 공부나좀더할껄하고 후회도엄청했엇지
그렇게 18살때는 조금이나마 정신차려서 검정고시학원등록해서 공부해서 중학교졸업했고
그때 잠깐벌어둔돈으로 20만원짜리 진짜 개코딱지만한 고시원에서살고그랬어
밥은맨날 거기주방에있는 라면먹고 ... 위염걸리기일쑤엿지 맨날위염달고살고 장염도.. 하하
검정고시졸업하고나니까 이제또 성인될때까지 뭘해야되지.... 돈벌어야되는데
그땐진짜 정말돈이많이필요했거든 집도구해야되고 아플때 약값도있어야되고...
그래서다시 시작한게 겨우 가라오케 DJ였어 이건 나도그때 처음알게된거였는데
아는인맥통해서 일하게된거지 역시 나이속여서 일했고 미성년자는 일못하는부분이니까
편의점이나 주유소같은데는 부모님동의서가있어야되고..그래서 내가할수있는일은
이런일들밖에없더라구 글고 낮에하는것보다 밤에하는게 돈은확실히더잘버니까 뭐...
그냥 뭐 놀러오는손님있으면 가서 마이크셋팅해주고 앰프연결해주고 노래틀어주고
룸빠지면 청소하고, 가게에 이벤트같은거있으면 풍선겁나만들고 이거저거잡일하는거였지
그래도 못난외모는아니라 귀엽다고 팁도많이받고 그랬었고 돈 많이벌지는못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나름 생활할수있을정도로 벌었지 그렇게 19살이되고나서는
다시 웨이터생활을하게됬어 가라오케웨이터.. 하루에 10만원안팎으로벌었지
화류계웨이터는 조그만가게아니면 기본급이없고 오로지 자기능력제라서
진짜 열심히했지 내가있엇던가게는 강남에있는 대형가게였거든 오로지 팁으로만
알아서 자기 밥벌이해야되는 그런데였어 가라오케에서도하고 대형룸에서도 웨이터하고
가게사람들이그러더라 넌 왜 여잔데 언니들(가게아가씨)처럼 편하게일안하고 굳이이렇게
남자가하는일을 힘들게하냐고... 그때그냥 아무대답할수가없었어
"몸팔기싫어서요" 이래버리면 가게에있는언니들을 깔보는말이되버리는거고
"힘들게일하는게좋아요" 라는말은 너무 말이안되는말이니까.. 힘든건 정말질색이거든
강남에 월세방도구해서 출퇴근하면서일하고 나중에 일이좀능숙해지니까
처음에일했을땐 월 180도 간당간당했는데 나중되니까 하루에 10~20만원은그냥벌더라ㅋ
물론 아가씨들이버는거에비하면 새발의피지 그래도 난 나름혼자 속으로생각하길
여자가살면서 지켜야되는건 지키면서 살고있는거같애서 나름뿌듯했어
글고어짜피 난 아가씨같은일은 성격상 못할게뻔하니까.. 손님이 손이라도잡을라고해버리면
쌍욕하면서 나와버릴거같애서말야.. 그럼돈못벌테고 차라리 힘들어도 웨이터가편했지
근데 일하다가 나이걸려서 또 짤리고 다른가게로옮겼는데 거기가게도 같은대형가게라서
특히나 여자웨이터는 강남에 나밖에없었던걸로알고있거든 유명했지 소문도났었고
민짜라고소문나서 다른데서일하다가도 짤리고.. 그래서 결국최후의수단은
룸이랑 가라오케웨이터를 그만두는거였어
근데 그만두고 어디갔는지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트로갔다 나이트는또처음이였지 나이트웨이터.. 흔히 길에서 삐끼짓하는애들
길가다가도 많이볼수있을거야 명함나눠주면서 암튼... 나도내가 나이트웨이터까지할줄이야
그래도어쩌겟어 강남바닥에 룸.가라오케는 이미 민짜라고 소문이쫙나서 더이상 갈데가없었는걸..
그렇게 강남나이트에서 처음 나이트웨이터라는걸해보게되고... 나이트는또
룸이랑 가라오케랑 완전 다른세상이더라 일하는방식자체도다르고 개념도다르고
근데거기서일하다가 가게가 없어졌어 클럽으로바뀐대서.. 나도일그만두고나왔지
어짜피 내인생 19살의 막바지시즌이였거든 거기서그만둬도 상관없는상황이였지
(나이트였다가 클럽으로바뀐다고하는데는 지금현재아직도 강남에서 잘나가는클럽임ㅋㅋ)
그렇게 어떻게그냥 ㅈ같아도 참고참고 안죽고 살다보니까 성인이되더라...ㅋ
20살되니까 그냥 그때그랬어 막 안죽길잘했구나 나맨날 죽는생각만했었거든
성인되니까 일도 마음놓고 편하게할수있을거고 내민증으로 당당히 생활할수있고
집도 내이름으로 계약할수있고 핸드폰도 내명의로만들수있고! 마냥행복했다 그때는ㅋㅋ..
그렇게 계속 서울 강남에서지내다가 20살 3월달에 경기도수원으로내려가서
가게를옮겼어 수원 인계동에있는 나이트에 새로입사했지
근데거긴 텃세엄청심하더라..ㅋㅋㅋ 가게에서 거의 왕따같은..? 뭐그런거였어
나그렇게 사교성이나쁜애도아니고 성격도 활발하고 사람잘사귀는편이거든
거기선 노력해도 잘안되더라고 지역특성상 서울도아니고 변방나이트라서 그런가부다했는데
그냥 거기있는사람들이 날별로 안좋아하던거였어 ..ㅋㅋ 말도안되는걸로 트집잡고
시비걸고 내가 인사할땐 인사도안받아주고 나중에뒤에가서는
어린년이 싸가지없게 인사도안하고다닌다고 욕하고 되게힘들었엇지
근데그게 나만그런게아니였더라고 거기에 여자웨이터가 나말고 한명더있엇는데
그언니는 더심했더라고..심지어 가게부장들까지 그언니한테 욕하고 괴롭히고
난그래도 그정도까진아니였거든 가게웨이터 한 20명중에 반이상은그래도 나이뻐했고
가게사장님도 나 되게이뻐라했엇고 꽃동생~하면서 잘챙겨주던 오빠도한명있엇고
나좋아해서 사귀자고하는애도있엇고... 그래서 그언니보면서 난힘내야겟구나생각했엇지
거기가원래 여자는그냥 다 괴롭히고 왕따시키는 그런가게였던거야 하하 되게웃기지
가게에 한두명밖에없는 여자웨이터를 챙겨주지는못할망정 괴롭히고...
거기다 나 막내였거든 가게에서 제일어린앤데 거기 평균연령이 20대후반 30대초반인데말야
것도 남자들이 어린여자애 괴롭히는게취미라니 참 인생사는게 더러운건지
그냥쟤네성격이 더러운건지 뭐암튼......... 근데 너무힘들어서 내가 페북에다가
글을올렸엇거든 나 괴롭히던사람들 나힘들게하는가게 욕좀끄적였는데 그걸누가보고
가게윗사람한테말을한거야 그래서나 불려가서 욕먹고 일그만두라는소리듣고
그냥 울면서 그동안일했던거 힘들었는데 진짜 ㅈ같아도 참고했엇다고
심지어 생일날에 아픈데도 미역국한그릇못먹고 가게에서 개같이일했었는데..
근데이건아닌거같다고 그냥그러고 짐싸들고나왔지 일꽤했엇는데 한순간에그냥 그만둬버렸어ㅋ
그러고 한달정도쉬다가 서울로다시올라갔지 어짜피 정안가는동네라 더있기도싫었고
그렇게가게를 한번더옮겼는데 서울 수유에있는 나이트로갔어
와 근데거기는 분위기자체도다르고 진짜 좋더라 사람들 나한테 다 잘해주고
거기웨이터한 35~40명정도됬는데 나 싫어하는사람하나도없었던거같애
진짜 한명도제외없이 다친하게지냈거든! 물론 별로 좀안친한사람도 있었는데 그렇다고
서로 나쁜감정도없었고 거기 언니두명더있어서 나까지포함해서 여자웨이터 세명인데
거기언니들이랑도 친하게잘지냈어 일끝나고 같이 술도먹고 ㅎㅎ...
근데그러다가 어떤남자웨이터한명을 사귀게됬는데.......
맨처음엔 되게 잘해주고 성격도잘맞아서 되게좋았다..? 그래서 같이 동거도하게됬고
근데점점 애가 성격이이상해지더니.. 나중엔 막 구속하고 집착하고
이게 점점더심해져서 내가 가게 간부랑한번 밥먹었는데 얘가 남자랑밥먹었다는이유로
날때리고 핸드폰부시고 집에감금시켜놓고... 그뒤로 사귀면서 폭력은계속되고
헤어지고싶었는데 같은가게라서 헤어지면 일 더못할거같고
헤어지자말하니까 또 때리고....... 거의 강제적으로 사귀는꼴이였지
얘기분나쁘면 또 기분안좋다고 나때리고... 근데 어디다 도움청할데도없었고
신고하면 또 그뒤에 보복이두려워서 신고도한번못하고... 집에서때린거라 증거도제대로없고
얘한테맞아서 머리까지 찢어진적있었다..ㅋㅋ 칼도들고 내등내리찍고 그랬었던새낀데
더이상은 이렇게못살겠다싶어서 진짜 거기서 일 되게오래할생각이였는데
일그냥 그만두고 밤에 얘 일나가고나서 짐다싸서 다시 강남으로 야반도주하고
그날 방에다 짐풀고 몇시간동안울엇어 진짜 머리깨질정도로 소리고래고래지르면서
펑펑울었지 내인생은 왜이렇게 제대로된게 하나없는건지..........
내가 그런데서일하는애라서 사람은 끼리끼리만난다고 쓰레기새끼를만난건가...
내가그냥 인생을잘못산건가 그냥 누구탓할것도없고 내자신이 되게한심했엇어
내가애초부터 그런데서일안했으면 사람같지도않은 쓰레기는 만나지도않았을거고
그런쓰레기만나지도않았으면 폭력에시달리면서 하루하루힘들게살지도않았을꺼고
아니어쩌면 학교다닐때 공부나조금더열심히하면서살았으면 화류계에 발안들여놨을수도있고
아니 그냥차라리 아예 이세상에 태어나지않았더라면............ 그냥.................
죽어버릴까...........
많이생각했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계속생각했어
그만살아야되나......... 나는왜지금까지 이렇게 힘들게살았지
되돌아보니까 내인생에 행복했던적이 한번도없었던거같애
제대로된생일을 보내본적이 단한번도없고... 제대로된친구를사겨본적이없고
제대로된인생자체를 살아본적이없어 나는.. 나는왜이렇게 개쓰레기같이살았는지
그렇게그냥 그뒤론 일도안하고 그냥 몇달을보냈어 아무생각도없엇어
그냥 집구석에 쳐박혀서 게임이나하고 어디 외출하는일도 거의별로없고...
그러다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게됬지 제대로안먹고 제대로생활을안하니까
병걸려서 한 2주정도입원하고 치료하고....... 병원비 겁나깨졌어
근데 그뒤로 계속 병이 한가지씩 더생기더라 이상하게 점점더 몸이아파지고...
지금은 밖에 한번외출하면 집에서 앓아누울정도로 몸이쇠약해졌어
한번아파서 열이오르면 39.8도이상이고 심할땐 40도까지올라서 119에실려간적도있지
지금은 되게아파서 고생하는게하나있는데 수술해야되는부분이래..
근데 수술비되게비싸더라 ㅋ 지금 방세도밀리고 핸드폰비도밀렸는데
이제 더이상 돈벌기력도없는데 수술비라니... 그럴여건이안되니까 수술도못하고있고
계속 악화되고있긴한데 그렇다고이게뭐 악화된다해서 당장죽는건아니고 ㅋ
생활하는데 되게 불편하고 힘든 그런거라... 만약수술한다해도 비용도문제도있고
회복기간도 오래걸릴거고........ 지금이제 겨울이라서 날이추워져서 면역력이약하니까
맨날아프다 지금도 감기때문에 하루종일 기침하고 콧물질질흘리고있고
그냥 힘들다 이제는 숨쉬기도힘들어..... 방세밀린거랑 핸드폰비낼래면 일해야되는데...
이제 기력이없다..............앞으로 뭘하면서살아야될지.........
나이제겨우 20대인데.... 앞으로 30대 40대에는 어떻게살으라고.........
지금까지 너무힘들게살아서 이제그만 행복해지고싶은데 방법은없고
난 왜태어났을까........
난왜살까
무엇을위해서살까
내자신을위해서? 아니면그냥 죽지못해서?
그냥 목숨이붙어있으니까...?
사는게뭐지 정말...........
나지금 공부하고싶은것도생기고 배우고싶은것도생겼고
이제진짜 지긋지긋해서 일하기는싫은데 밥먹고살래면 돈벌어야되고
돈벌래면 또개같이 일해야되고 내스펙으로는 어디 취직할데도없고
할줄아는게 츄라이드는거밖에없었고 나이트애서 여자들부킹해주는거밖에없엇고
어디가서 당당하게 자랑스럽게이야기할만한것도없고 그런직장도없었고...
그냥 사는게 사는거같지가않다
아 이야기가 너무길어졌네................ 혹시라도 여기까지 글읽은사람있다면
그냥 읽어줘서 고맙고... 되게 쓸데없고 영양가없는이야기란거알아
이런글끄적일시간있으면 힘내서 일해서 돈이나벌지 이런생각 나도하고있고
근데나그냥 너무힘들어서 ... 어디다가 하소연할데도없고 푸념할데도없어서
그냥썻어 그냥............ 그냥끄적여봤어..............
이글읽는사람있으면 힘내..... 나부터도 힘이안나는데 누가누굴보고 힘내라는거냐..하하;
되게 사는게힘들다 그치? 난정말 진짜 너무힘들어............
그만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