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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어와서 댓글좀남겨주세여!!!!

ㅇㅇ |2014.11.16 18:35
조회 42 |추천 0
편하게 음슴체 ㄱㄱ
자랑같고 자작같을수도잇는데 백퍼 실화라는걸 미리밝혀드리겟음 ㅠㅠ 사실지금 적고잇는와중에도 이게 꿈인지 생신지모르겟음..
되게 잘생긴애랑 올해들어서 엄청친해졋음
내가 설마 얘랑 친구하겟어? 싶을 정도로 잘생기고 좀 잘나가고?그런앤데 걔는 좋고싫고 이런게엄청 분명하고 밖으로 티가 다남,,걔 말로는 나도 좋고싫은거 다티난다고하는데 그것까진 모르겟음 ㅎㅋ 그러다가 친구들끼리 놀러갓을때 어쩌다 걔가 나를좋아하고잇엇다는거를 알게됨(걔는 내가 그걸 알고잇다는사실을 모름!!!.) 사실 전부터 좀 티가 나긴햇어도 느끼는거랑 실제로 듣는거랑은 달라서.. 그런데 그날이후로 먼가 나도모르게 걔를 피하게됏음 좀잇음 졸업인데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고.. 좋아해줘서 고맙고 좋지만 한편으로는 좀 씁쓸햇음 원래 그런거 듣고나면 반대로 상대방쪽에서 더 관심이생긴다고들 하잖음?. 근데 난 오히려 그때이후로 내가 확실히 얘한테 관심이업고 우리는 평친이될운명이구나라는걸깨달음 ㅠ ㅠ얘진짜 좋은애고 운동도잘하고 박력터지고 시크하고 진짜멋잇는앤데 친구도아니고 애인도아닌상태로 그냥 놓치는거 너무아쉽고 친구 계속하고싶은데 만약 얘가 나한테고백이라도하면 어떡해야될지모르겟음 마음이없어도 사겨서 계속 관계를 지속하는게좋을지 그냥 거절하고 어색한 친구사이로 남는게좋을지 ㅠ..
님들은 내가어떻게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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