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정일까요??

너를좋아해 |2014.11.16 21:55
조회 179 |추천 0

2년째짝사랑하고있는 18살여자입니다
요즘들어..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짝사랑초반에는 얼굴이 빨개질만큼 심장이 두근거렸는데 요즘에는 되게 편해졌어요...제가 그사람을 평일에 진짜보고싶거든요? 엄청보고싶어요..(주말밖에못봐서ㅠ) 그래서 카톡상메,프사 맨날확인하고 카톡보낼까말까 수백만고민하다가 안보내고..ㅠ 이러고 평일지나서 주말에 보면 그냥 그저그래요 정말보고싶었는데 왜그럴까요..ㅠ또 그사람이랑 카톡했다그러면 괜히질투나고 나보나 다른여자애가 그사람에 대해서 알고있으면 짜증나고 그래요..아프면 죽만들어서 집까지 찾아가고싶고 생일때는 미역국도 먹여주고 싶거든요..요즘에 그런게 더 심해지는데 설렘이 없어졌어요.. 원래 그사람이랑 대화도 잘못했거든요..좋아하는 마음 들킬까봐.... 근데 요즘에는 먼저 말도 걸고 장난도 치고.. 가끔 웃으면서 농담도 하고 그러는데 그래서인지 예전보다 많이 편해졌어요..제가 헷갈린다고하면 딴사람들은 정이라고하거나 미련이라고하는데 진짜그런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