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믹스견 포스팅이 많이 올라 오잖아요~ㅎㅎ그래서 저희 집 말티즈 믹스 모찌양을 한번 자랑해 보려고요
아줌마가 처음에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ㅠㅠ 너무 이뻐서 울뻔했어요
어느 아가가 우리 모찌인지는....모르겠지만 ㅋ
사실 이때가 6주밖에 안됬을때였어요!
법적으로는 8주가 안된 강아지는 판매가 안되는데요
전주인이 사정이있어서 빨리 분양 받게됬어요
5주에 보내주신다는거 사정 사정해서 6주채워서 데리구 왔어요
혹시 엄마한테 너무 빨리 떨어져서 모찌한테 문제될까봐 정말 안전부절 힘들었어요
8주쯤? 입니다 털이 북실북실 길어서 너무 이뻤는데 ㅋㅋㅋㅋ 곧....저희 엄마에게 끌려가 바로 밀립니다..ㅠㅠ
미국 시골에 살다보니... 한인 미용실 가기가 참...힘들어요 가려면 2시간 넘게 운전해야되요 ㅠㅠ 그러다 보니 저희 엄마는 만능 미용사입니다 ㅋㅋ 이참에 애견미용까지 도전!
피곤한가 털을 자르던 말던 자네요 ㅎ 이때로 돌아갈수 있다면 참좋겠네요 ㅠㅠ
이제는 눈치가 백단 ㅋㅋ 가위가지고 나오면 도망부터 가네요
허허....마음에안든다네요ㅋ그런모찌를위해옷을입혀주었어요
가끔 마음에 안드는일있음 요런곳에 들어거 바닦을 쓸고다녀요....목욕할땐 꾸정물이 나올정도로....하.... 너란 아이...
정말....안이쁜데가 없는 우리 모찌....입만 안벌린다면 ㅋㅋ
이빨이 삐뚫어요 힝![]()
제눈엔 이 이빨조차 이쁘지만...ㅋ
모찌에 매력포인트라 하죠 ㅋㅋ
음............................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시는분들이 많던데...
그소리가 이소리구나 싶네요 ㅋㅋㅋ
그럼 마지막으로 우리 모찌 근래 사진으로 마칠께요...![]()
끝!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올릴께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