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세후급여 평달 320 /보너스달엔 보너스 대부분 무조건 적금(명절엔 쓸돈 제외하고 적금)
평달 100만원이상 적금
나머지로 대부분 생활비 전액부담
두아이 태권도장비, 방문교사학습지, 핸드폰비서부터
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등 각종공과금, 식비, 가족보험료, tv,인터넷등 생활비 대부분 전담
용돈- 순수 담배값과 술값 모두 포함해 15만원이하
비상금적립- 용도: 차보험료, 차량수리(엔진오일,타이어교체등)각종 경조사에 대비
저 수입으로 옷 몇년째 안사고 있는 상황(사봐야 가판대 1만원대 옷들)
생일 결혼기념일등 다 챙겨주고 자신의 생일땐 선물대신 현금으로 받아 그 돈을 적금
가계부씀
가사분담-밥짓기, 설거지, 장보기
B
세후급여 150
적금액- 모름
체질개선약 월 25만원
아이들 용돈 2만원씩 4만원정도와 첫째 교통비 2만원
가끔 아이들 옷챙김(비싼건 아님)
자신 교통비 X (회사통근 무료)
가계부안씀
가사분담-빨래, 청소
사건개요
오늘 아침 B가 A에게 둘째 방과후활동비가 돈이 없어 안빠졌다고 신경질부림
A영문을 모름, 돈이 언제 얼마가 나가는지도 모르고 학교에서 문자같은 연락이 오는것도 아님
44.000원... 그정도 돈이면 B에게 알아서 하라고 함
B는 생활비전체는 A의 몫이다라며 받아침
결국 이문제로 사건이 커짐
A: 그럼 너도 생활비 부담해라 니가 먹는 밥이며 아파트관리비,
니 보험료, 핸드폰등 내가 부담못하겠다
차라리 생활비 내놓고 남는돈? 모으던지 말던지 알아서 해라
지나가는 남들잡고 물어봐라 아니, 당신 편들어주는 회사직원들에게 물어봐라
320중에서 100만원이상 적금들고 나머지돈으로 생활비 다내고 있고 그돈쪼개 또 따라 돈모으는데
너는 150벌면서 고작 44.000원 방과후활동비도 부담하지 못하겠다라고 하면
저축은 얼마나 하나? 저축이나 많이 하면 이해나하지, 저축도 제대로 못하면서
돈관리를 엉망으로 하면서 넌 자기밖에 생각못하나?
B: 가계부쓰겠다며 경제권 가져간건 당신이다
이제와서 무슨 딴소리냐? 나도 과거에 경제권있을때 나도 돈없어 시달렸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율을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