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년

6666 |2014.11.19 02:38
조회 298 |추천 0
헤어진지 3년이란 시간이 지났어
사귀고 나서 나를 좋아하는 마음을 잘 모르겠다고 한 너와는 반면 나는 쉽게 보내준 척해도
첫눈에 반했기에 알아갈수록 더 좋았기에
뒤에서 눈물 흘리며 궁상 떨었지
오랜시간이지? 3년이라..
무뎌질만도 하는데
왜 자꾸 생각나는데
너는 유학을 가고 더욱 멀어진 상태
앞으로 몇 년을 더 기다려야
몇 밤을 더 혼자 힘들어해야
이 긴 기다림이 끝이 날까
아직 많이 좋아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