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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냐? 주먹으로 꽝 치니 1억 5천 생겨”

대모달 |2014.11.19 11:29
조회 188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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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삭감에 항의하며, 국회 정우택 정무위원장을 찾아가 탁자를 치고 서류를 팽개쳤다가, 눈물 흘리며 사과 했다던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오늘(18일) 정무위에 나와 공식적으로 유감을 표했습니다. 문제가 됐던 한국전쟁 때 함경남도 장진호 전투 기념사업 예산은 3억 전액 삭감에서 절반 삭감으로 조정됐습니다. 한 야당 의원은 이를 두고 주먹으로 꽝 치니까 1억5천이 생긴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장진호 전투 기념 예산이 일부 살아난 대신 나라사랑 예산은 1억원 추가 삭감됐습니다. 오늘 정무위 상황, 영상으로 보시겠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18일자 보도영상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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