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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쥬세여

한글숫자영... |2014.11.20 05:02
조회 115 |추천 0
나이먹고 친구한테도 물어보기 창피해서 글씁니다.
사귄건 100일정도예요
한번헤어졋다두번째헤어지고 완전쫑 났다고 생각햇써요
사귈땐 정말 저랑 똑같은 사람인것같앗어요
생각하는마인드 등이 정말 누가뭐래도 서로알고잇엇죠 죽이잘 맞는다는걸
근데 서로 똑같으면 미치도록 싸우더군요
기복이심한커플이엿죠 헤어진이유도 이런거구요
근데 육개월이 지난 지금 연락이 왓네요
술을 먹은것 같아요
백일 사귀는 동안 우린 짧고 굵게 사겼죠..
여자로써 자꾸 드는 생각은 잠.자.리 때문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남자분들 술을 마시면 전여친한테 연락하는 이유가 대체뭐죠(본론은 이건데 서론길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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