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를 두고 두 존잘남이 싸우는 일은
역시 드라마라서 가능한 일..(이라고 나를 다독인다..)
보는 내내 나를 설레게 했던 두 남정네!
바라만 봐도 훈훈한 이 두 남정네가
드라마에선 친구로 끝났지만
올 겨울 스크린에서 또다시 맞붙는다는 소식 bb
벌써부터 12월 극장가가 재밌어 질 것 같은 느낌!
<기술자들> 포스터는 보면 볼수록 화보..ㅠㅠ
이민호는 이제 왕자님 이미지는 완전 벗어버렸고..
남자가 되어 돌아온 듯 ..ㅠㅠ
이게 스틸인지, 화보인지 ?!
김우빈 영화찍은 거 맞음? ㅋㅋㅋㅋㅋ 화보찍으러 간거 아님?
이번 영화 <기술자들>에선 이민호 대신 이현우와 함께!
여심이 아닌 인천세관을 털러 ㄱㄱ
근데 내 마음도 털릴 것 같은건 왜죠?ㅎㅋㅎㅋ
금고 털기 전에 내 마음이 먼저 털릴 것 같은
ㅎㅎㅎㅎㅎㅎㅎㅎ
뭔가 지금까지 도둑놈들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
(더 젊고 더 잘생겼어....헤헿)
김우빈과 이현우라니 캐스팅 신의 한수 b
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라이벌이 되었지만
눈요기 할 영화가 많아져 나는 신난당 ♪♩
12월이 기다려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