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운영하는 계열사 인근 토지에서 온천이 발견 되었습니다.
그 온천수를 일반정수기(웅진코웨이 수준)로 정수한 후 커피를 판매하고,
나머지 커피 찌꺼기(?) 잔여물에 한번더 온천정수물을 넣어
생수로 판매하자는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이게 과연 현실적인 걸까요?
온천수를 생수로 판매하기도 힘들겠지만
과연 커피를 묽게 내린 물을 생수로 판매하자고 하니........
또한 그 생수를 특허출원하고,
제조설비를 갖춰서 생수사업을 하자고 합니다.
충격의 연속입니다.
생수제조 관련업에 종사하시는 분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