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전쯤부터 우연치않게 마술을 좋아하는사람을찾아. 1대1일 마술강의를하는데. 마술도좋아하고 마술을꼭배우고싶은. 학생을 만나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전 20대 중후반이고. 학생은 19살이기에 순수한 마음으로 마술강의를 하면서. 매일만나고 사적인 얘기도하면서 좋은곳과 당일로 바다도 보러가고 정이 많이들었습니다
마술강의를하면서 많이친해지고. 얘기를하면서. 좋은사람이라는걸 느끼며. 학생이 좋아지기시작했습니다
필요한 물건이나 도움될만한걸로 도와주고 매일만났습니다
여 제자가. 저를 처음보기 전날부터 남친을 사귀었는데
남친은 1주일에1번보고 전 6이정도 날 보고. 손잡는스킨쉽은 자연스럽게 했습니다.
남친이랑은 카톡도하지만. 저랑있을때는 카톡도안하고. 이번빼빼로데이때도. 수제빼빼로를 남친과 같이 만들어받았습니다. 저때문에 만들엇다하고. 제꺼가 남친꺼보다 크다네요. 무슨일생기면. 제가 젤먼저 생각나고. 젤먼저연락하네유.
남친이 있는데. 왜 저를 계속만나고. 잘해주는걸까요?
저랑 장난도많이치고 웃고. 놀고. 저도 연애를많이해봤지만 어럽네요
무슨일이생기면 저한테 젤먼저 얘기해 상담 조언도받고 매일 연락하고. 남친있어 포기하고싶은데. 이제 제자가 너무 좋아지네요. 어떻해해야될까요?남친만 없다면 완벽한 그린라이트같은데 어렵네요.. 최근에는 도시락도 해서주고...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