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심한 새벽 너무 속상하여 글을 올립니다.
물론 제가 이상한놈이라고 느끼시는분들도 계실거에요
단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와 8달정도 연애중인 19살 남자입니다 4월달에 만나 제가 고백을하게되엇는데요 정말 모든걸 다 주고싶을만큼 이쁘고 착하고 남생각도 잘해주는 여자입니다 저랑 동갑이구요
이친구와 정말 남들 부러움 다받아가며 연애를 햇습니다.
저도 이친구가 다른남자애들을 부러워 하지 않게하기위해 매일같이 만낫습니다. 돈이잇는날엔 집가는척을하며 먹을걸사다주기도햇구요.
이정도로 제가 지금 까지 만나온 여자중에 정말 아껴주고 잘해주고싶은 여자엿습니다.
이친구도 저를 너무 사랑햇죠..
긴말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겟습니다.
시간이지날수록 저에게 헤어지잔말을 너무 많이합니다.
물론 제가 서운하게 한것도잇습니다.
항상 울고불고 매달리며 붙잡앗죠.
제가 조언을 구하고싶은것은 바로 이겁니다
여자친구가 패스트푸드점 알바를 시작햇는데
제가 집착을 너무한다고 생각이든다는겁니다.
가끔보면 그말이 맞는거같다고 생각하는데,
이친구 일하는 곳에서 기다리는 저를 신경쓰지않는것같기에 자주 너왜 다른남자랑 얘기하냐 이런식으로 정색하지 않고 얘기합니다 근데 방금전 통화중 이친구가 저보고 신경쓰지 말라는식으로 말하더군요 졔 집착이 심한겁니까 아니면 여자친구가 저에게 관심이 없어진걸까요
혹시라도볼 우리 여보야 나많이서운햇다 둘이 놀고싶어서 발목다친데에서 피가나도 너만나려고뛰갓는데,반응이 섭섭햇다
그래도 그거가지고 뭐라해서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