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대전을 제외한 전국 14개 시도에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이 시작됐습니다. 한 주부 노동자는 “급식 중단으로 내 아이도 빵을 먹겠지만 지금과 같은 비정규직의 미래를 물려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파업에 동참했다”고 말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는 차별과 불평등을 알리는 것 역시 교육이라는 말도 했습니다. 노조는 학교 현장의 불편을 고려해 파업은 일단 내일까지만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성지훈 PD가 취재했습니다.˝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1월 20일자 보도영상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