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안녕하세요 11월18일 깔끔하게 차인 올해 수능본 고3입니다 제 전여자친구는 제가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4년동안 짝사랑 한 사람인 동시에 제 첫사랑이였습니다 저는 되게 쑥맥이여서 고백은 시도 조차 못한.그런 학생이였는데요 나중에 알고보니 그 친구도 절좋아하고 있었다네요 저처럼 4년동안.. 고등학교들어가니 연락도 더 뜸해지고 그 친구는 근사한 남자친구도 생겼드라고요 그렇게 그둘은 2년정도 사귀었습니다 저도 고등학교때 올라오니 여자친구도 사귀고 그렇게 저랑 제가 어렸을때 좋아했던 친구의 인연은 그렇게 끝나나 싶었습니다 .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3월16일 저는 사귀고 있던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3월17일 그다음날 정말 우연인지 인연인지 제 첫사랑한태 연락이 왔습니다 비록 뭐좀 부탁하기위해 연락이 온거였지만 저는 진짜 운명인줄알고 계속 연락을 이어 가기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제 노력이 통했을까요 제 첫사랑은 고등학교올라와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고 저랑 계속 연락하다 8월12일 저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고3이였지만 전 첫사랑이 너무 좋았던터라 공부도 열심히하고 연애도 열심히 했습니다 저희가 연애를 하는중에도 첫사랑이 고등학교때 만났던 친구에게 다시사귀자고 계속 연락오는 상황이 반복됬습니다 .그래도 제 첫사랑은 괜찮다며 괜찮다며 불안해하는 절 안심시켜주고 저도 제첫사랑을 믿었습니다 그렇게 수능도 끝나고 그 이번주 수요일이 100일 이였기에 월요일까지만 해도 저희는 어디놀러갈지 행복한고민을 했습니다 그다음날 화요일저녁 저는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왜그러냐묻자 전남자친구를 오래 만나서 아직도 못잊겠다는군요.. 그래서 저는 깨끗이 차였습니다 집앞까지 찾아가도 소용없고 전화도 안받더군요 그렇게 미안하다는 첫사랑의 말을 끝으로 그 둘은 다시 사귀게 됬습니다 .. 이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진짜 놓치기 싫습니다 .... 말이 이상한부분이 많이있을꺼에요 그점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