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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봉천동

엽기적인소녀 |2014.11.21 12:14
조회 13,481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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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달동네 봉천동
달동네 꼬마들이 카메라가 신기한듯 나를 계속 따라 다닌다.
아이들 소리에 달동네 아저씨도 문을 열고 나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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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 꼬마아이들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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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위에서의 봉천동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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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의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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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로 달동네의 집들이 철거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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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에서 제일 높은 산위의 달동네는 눈이오는 겨울에는 물도 안나와
페인트 통으로 만든 물지게로 학생이 물을 나르고 있다.
그래도 첫눈이 내려서인지 표정이 즐거워 보인다
-1986년 봉천동의 물지게를 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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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초에 지은 연립주택뒤로 달동네가 보인다.
지금은 모두 재개발로 아파트로 변하였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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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대통령의 선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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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의 흔한 일상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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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 아저씨가 동네 꼬마아이들에게
고장난 시계, 전화기, 구멍난 양은 그릇등을 가지고 오라고
그러면 엿치기 놀이를 한다고 바람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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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하나 둘 집에가서
엿바꿔 먹을 물건을 가져오느라 부산하다

http://www.tenpet.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1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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