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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분들 읽고들 가세요!

물처럼 |2014.11.21 13:05
조회 322 |추천 3

이별하신 여러분들에게 한마디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남겨봐요

 

차신분들, 차이신분들 모두. 이별을 경험한것은 같으니까요

 

헤다판을 보다보면 이런저런 얘기들중 조언이나 위로 하시는분들 계시는데요

그분들중에서도 자기자신이 못했던것이나 후회하는것 아니면 자신의 인연이였던사람이 해주길바라는것들을 위로와 조언이라는 바탕에 덧대어 글을 쓰시는분들 간혹 보입니다.

 

솔직해지도록합시다 여러분.

 

저또한 이별을 여러번 경험함으로써 문득 이런 생각이들더라구요

 

대부분 이별하면 혼자남겨진거같고 상처만 받은거같은 기분이 드실텐데

 

그사람을 만나면서 하루의 반나절을 넘게 그사람 생각으로 살았고

자기발전 나자신을 돌아보기이전에 그사람을 먼저 위하였고

가족과친구들, 이외 주변에 소홀지면서 그사람만 더 바라보는계기가되었고

돌이켜 다시 무언가 공부라던지, 연예라던지 해보려한다면. 덜컥 겁이나거나 다시 행하려하기엔 너무많이 걸어온듯한 그기분. 뭔가 속빈강정같은 홀로남은 기분들이 이유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너무 힘들어하고 속상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앞서 저의 좌우명은 " 안하고 후회할바엔 해보고 후회하자 "

제일 좋아하는 문구는 "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

 

삶에 빗대어 경험하고 다치고 넘어지고 충격도받으면서 상처가 생기고 다시 새살이 올라오듯

다들 그렇게들 살아가고있죠

당장에 슬픈마음을 이겨내고자 가지고있는 딱쟁이를 때내어봐야 흉이지기 마련이죠

 

그냥 그렇게 물흐르듯 시간에 기대 새살이올라오길 기다리고 다시한번 성숙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또한 그사람의 sns , 카카오톡을 살핀다던지 주변지인들에게 소식을 찾아듣거나 했었죠

사람들이 나는 이렇게 힘든데 그사람은 가족 친구들과 잘 지내는 글들과 모습들을 보면서 또한번 아픔을겪고 그렇게 그리움이 후회로 후회가 분노로 바뀌어들 갑디다, 하시는데요

저도 경험해보았고 여러분들도 경험해보셨을 겁니다.

 

뭐든 행하지않고 후회하지마시고 행동에 옮겨 실천하신뒤 좋은 나쁘던 결과에 만족하셔요

미련이남으면 그게 곪는거에요. 대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행하시길바래요,

세상에 영원한건 없습니다. 가족과 친구들, 연인들 모두 영원한건없죠

그렇기에 후회없도록 그렇게 멋지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이런말하고있는 저또한 그러하려 노력하고 후회없이 지내려 많은 자기발전에 힘쓰고있구요!

올해 공무원에 합격하여 내년에 입사, 사회속으로 들어갈 준비를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추억이란틀에 넣어둔 그사람 생각할땐 씁쓸하기보단 가끔 고마울때도 있구요

그사람보단 잘됬으니 좋다! 하는 짖굿은 마음도 생기곤하네요 ㅎ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다들 후회없는 인생살도록 노력하셨으면합니다!

모두 화이팅!!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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