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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한게임맞고 치다가 싸울뻔했네요

알았어요 |2014.11.21 16:51
조회 1,257 |추천 0


어쩜 사람이 이렇게 한치의 배려도 없는지 ㅠㅠㅠ

두번쯤 올인당했으면 인간적으로 한번쯤은 봐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치는 족족 한번도 안봐주는것도 모자라서 

어쩌다 제가 이길뻔한 상황에서 꼬여버리면 또 자기가 이겼다고 혼자 엄청 좋아라하네요ㅡㅡ

아 정말 ㅠㅠㅠㅠㅠ 속상해서 지금은 그냥 핸드폰으로 맞고팜하고있어요

한게임맞고는 다 올인당하고 충전도 다 써버려서 못하니까 핸드폰으로...ㅠ

1시간마다 무 캐면 돈생기니까 내가 맞고를 치기 위해 무를 뽑는건지

무를 뽑기위해 맞고를 치는건지 모르겠지만서도...ㅠ


제가 맞고에 많이 중독되있기도 하고 승부욕도 많이 강한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남편으로써 이건 좀 아닌거 아닌가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진짜 이건 너무한것같아요

정말 괜히 속상하네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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