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ws24 이진호 기자] 사모펀드 운용사인 SKM 인베스트먼트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뛰어든다.
SKM 인베스트먼트는 21일 "음반 드라마 영화 매니지먼트 아카데미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에 걸쳐 최고의 전문가만을 선별해 전에 없던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출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SKM 인베스트먼트는 현재 유명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J사와 물밑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0월 출범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SKM 인베스트먼트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구성해 엔터테인먼트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차별화될 특화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SKM 인베스트먼트 관계자는 "한중 FTA로 중국 내 한류 콘텐츠 사업의 확대가 예상된다. 일차적으로 대형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출범시킨 후 대형 스타를 대거 투입해 13억 중국 소비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진호 기자 zhenhao@enews24.net
엔터테인먼트 특화펀드 만들것 같은데..
이런거 만드는거 보면 엔터시장이 커지긴 한듯
투자금액이 크면 지금 큰 엔터회사들도
위협적으로 느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