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서실에서 공부하고있는 20대남입니다.
인강들을 일이많아서 컴퓨터실에 자주있는습니다.
하루는 어떤 남성 한분 여성 한분 저까지3명
인강듣고있었는데. 제 옆에있던 남자가
눈깔을 휠끔휠끔 재수없게 여자쪽을 보는게 아닙니까
이유인즉 아마 타자소리가 좀 커서 그래보였습니다.
영단어 정리하느라 그럴수도있다 싶었는데
그새끼가 계속 삐진 암캐처럼 처다보는겁니다
그러더니 10분후에 저기요 하면서 종나 띠껍게 소리줄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제 일도 아니지만 그 자리에서 바로 미친ㅅㅋ야 쌍욛하면서 남자새키가 그런걸로 쪼잔하게 눈휘갈기면서 처다보냐면서 젙ㅈㄹ했슴니다. 이세키 첨에 여자있다고 반항치더니 제가 아갈닥고 공부해라 하니 조용하더군요.
그후로 독서실에 보이지않더니 총무가 쪽지하나 남기고 나갔다하더라구여. 제 독서실 자리 번호 말하면서 인성쓰레기니 퇴실시키라고. 저때맨 나간다고 햇다네요
저 욕한거 잘못했는데 컴퓨터 실에서 타자소리 난다고
소리안나게 치라는 새키는 도대체 왜 밖에나와서 공부하는건지?? 그새키 경찰 공부하던데 벌금 하나는 잘잡겟네요
저러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