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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폭력 끝을 보여주겠습니다

러블리영 |2014.11.22 11:22
조회 1,125 |추천 3
일부콜센터의실체
학교에도 학교폭력이 존재하듯이 이런기업에도 사내폭력이 존재한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상사라는 이유로 부당한 언어폭력 및 신체폭력의 행위를 하고있다는걸 힘 없는 사원으로서 억울함을 호소하고싶어 이렇게 글을씁니다
목감기로 인하여 병원내방으로 문자연락 후 연차처리 하였으나 행동이 건방져보였다는 이유로 면담실에 불려가서 책상을 발로 차는 폭력을 행하고 한대치고 싶다는 언어폭력을 행하였습니다.
그러고는 인격모욕을하고 아이까지 들먹이면서 니애가뭘보고 배우겠냐~
그리고 분이 안풀리려 옥상으로 끌려가 담배를피우며..본인학교다닐때 놀았다면서 "너 같은애 그만두게 하는건 쉬운일이라고" 협박을 가하였습니다.
그 후 반성문식의 편지를 써오게 강요 후 편지내용보고,용서를 할지 결정하겠다고 하여 다음날 반성문의 편지를 쓰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그리고 QA 결과 발표 후 자리로 불려가 점수가 95점 나왔다는 이유로 "대가리에 뭐가 들었나며"  언어폭력 및  머리를 때리는 행위를 가하였습니다.
■ 그외 QA 결과 발표 나올시마다 "팀 실적이나 깍아먹지 회사에 도움주는게 뭐가있냐며" 사직서를 강요하였습니다.
그리고,목표실적 미달성시 너는 8시고 9시고 남아서 계속 티엠하고 가라고까지 하였습니다.
업셀실적이안나오면,실적으로.눈치보고,간식시간에간식먹으면..먹을입에들어가냐는 소리들으며 QA나올때마다 한달에두번씩 매번 시말서,사직서를 강요하였습니다.
코칭한다치고,일하는중간중간 불려가서 욕먹고 마음먹고 일하고있는데..불러서 하는말이라고는 소리지르고 욱박지르고 욕하고,코칭커녕 인격모욕은 다받고 제자리로 돌아가서일하라고하는데 어느누구가 웃으면서 콜할수있겠습니까?
그래도 업셀실적은 좋은편이나 부당한 대우를 계속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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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그리고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으로서 열심히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도 오로지 아이를 위해 참아왔습니다.
하지만 QA결과 발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머리를 때리는 등 신체적인 폭력을 가하는건 도저히 참을 수 없었습니다.그리고 그전부터 매일 집에서 울며 힘들어하던걸알았던 약혼자가 그실장 번호를적어놓았었던겁니다 그리고는 제가 회사 그만두면안될까?무슨일이야?또깨졌어?근데너무서러워서 눈물이나서 말도못하고 문자로얘기할께하고는 첨에말안하다가 제가 맞았다고하니 약혼자가그화를못참고 전화해서 욕을하니 본인이 여지껏 한 행동 생각도못하고 그 욕먹었다고.울면서 떠벌리고 5일못했다고합니다.매일 있는욕없는욕을 고객한테먹는걸로도 부족해서 그실장의 폭언마져 듣고,정신나간 사람처럼 웃어야하는 상담사도 있는데말입니다.
사람이 바보라서 웃으면서 직장생활을하는게아닙니다
머리에뭐가 들었는지물으셨죠?
이제 곧 보여드리겠습니다

엘지상담사자살..저런일 저희쪽에도 있습니다
저런일 계속 이슈화되기전에 바로잡아주십시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1&aid=000259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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