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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억울함을 들어주세요

봉봉 |2014.11.22 12:11
조회 2,122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학생입니다.
저는 GS에서 아는동생부탁으로 하루알바를 했고
그 계기로 알바를 9월1일부터 했습니다.
꾸준히 하려했지만 알바생이라는 이유로 막대하고 눈치줘서 세번이나 그만뒀는데 어느날
일할사람이 없다며 나와달라해서 자다 일어나 알바를 나갔고 급히 갈때가 잇대서 야간도 해주면서 알바생들도 구해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가 사정이생겨서 일을 하다가 집에가야했었는데 사장한테 전화를 했더니 받질않더라고요
버스시간은 다가오고 그래서 대타를 새웠습니다.
그러고 문자를 보냈고 알겠다고 답이왔는데
몇시간뒤 니가뭔데 멋대로 대타를 세우냐며 화를 냈습니다 그렇게 해서 28일 까지 버텼고 쉬는날 없이 7일동안 12시간씩 일을했고 힘들어 그만두웠습니다.
야간하면1.5배수당도 안해주고 술먹고 놀러갈라고
당일날 알바생 구해라 못구하면 니가해라
쓰레기통 한번 안비웟다고 시발놈이라 욕까지하고
그러던 월급날 12일 이되서 월급달라고 연락햇더니
시간이안맞아서 못주겟다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달력에 다 적어낫으니 보여드리겠다고 돈 급하다고 보내달랫더니 저가 금고에서 돈을훔쳣답니다.
사각지대에 cctv가 있는데 cctv에도 찍힌게안나왓다는데 (아는동생이확인했는데안나왔다고함)
저는화나서 명예회손으로 신고한다햇더니 훔쳣다고한적이 없답니다 그래놓고 저는 또 기다렸는데도 연락이안오더라고요 주위애들한테 그 사장 돈잘안주냐니까
안준다고 소문까지 낫대요! 너무화가나서 오늘 다시한번연락햇더니 자꾸 저렇게 카톡으로 저러는데
저가 카톡탈퇴하고 재갑한거라 그전에 한 톡은
지워졋는데 그카톡내용보면 진짜 가관입니다.
알바생을 노예 부리듯 저만 이런게 아니엇습니다.
다른애들도 도둑으로몰고 돈안주고 그런데요..
또 하루는 고등학생을 도둑으로몰더라고요
스타킹훔쳤다 cctv는 거짓말 안한다 다나왔다고
그학생은 화나고 억울해서 그런적없다고 3일을 연락했는데 잠수타더니 그 학생이 신고하겠단 얘기가 나오니까 cctv잘못나왓다며 미안하다고 빌었대요.
이 사장을 어떻게 할까요 경찰드립을치지않나..
남을 도둑으로 몰지않나 아맞다 그리고 다들 팝카드아시죠?검정색? 저가 제 카드로담배삿는데 자기교통카드로왜삿냐며 따지고 색이똑같으니 오해할수도 잇다햇더니 요지부동 자기멋대로합니다...
저보고 반성의 기미가 안보인다면서 경찰서가서 확인하자는데 저가돈훔친게안나오면 그 사람은 어떻게되죠? 저 너무 억울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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