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일정도 사겻어요
여자친구가 저한테이별통보를햇고..
예전에도 이런일이잇엇기에 마무리는잘될줄알앗어요 ..
근대겨우 여자친구지인한테도움을요청해서
도와준다는게..예전안좋은 제가예전에 잘못한
얘기만해요.. 그거듣고 잘못한거알고..
그래도 2년넘게사귄정도잇고..제가
너무나좋아하고 사랑해서
그렇게 긴시간은아닌대 그녀없인못살겟어요
남자가구차해보이는건알지만
그래도 너무도좋아하니까
게속 붙잡앗어요..지금도
그런대 좋은동생 오빠로지내래요..자긴싫다고..
예전에도 이랫긴햇는대..
그때마다 직접얼굴보고 얘기해서풀엇는대
집에는 온통 여자친구가써준편지나..
등 추억이가득하고..
만나자하니까 싫다고하내요..
그래도 혹시모르니까 여자친구집에잇는거
확인하고 나올때까지무작정기다리고잇네요..
찬바람이 많이들어오는 비상구지만 그래도
이렇게 만난다는생각에 좋네요
이번에도 그녀의마음을돌릴수없다면..
많이생각해본결과가 나왓네요.
지금 마음이많이복잡해서
글내용이 복잡할거같아요 그래도읽어주셔서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