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진행중입니다
약200일다가오는풋풋한연애죠..
저에게무한애정을보여주고
사랑이뭔지느끼게해준아이죠...
정말 어디서나 쉽게 만날수없는 그런애..
주위에서다들그러더라고요...
저또한 제가 행복햇고..티는안냇어요...
애교란애교도없구 성의없구 ..
일끝나고데릴러오는건기본..친구약속잇을때도데따주고
화장품도사주고..옷도사주고...거리가가까운것도아닌데주의에서감탄할뿐이죠..힘들다하면 춤춰주고 아프다하면약다쓸어오고...편지도써주고. .연락을안할때는 지가이해하겟다며 그래도옆에잇어달란아이입니다 애교도많구 물론 저도 그아이 무지 좋아합니다...표현을못할뿐...
현재200일다되가는데 요새는 학교때문에바쁜지
자주못봅니다..빼빼로데이는 제가 일해서 보지못햇구요
아무리 힘들어도 꼭 보러오는데 요새는 거의 오지도 않구요..학교일로 바쁘다며 화내는일도 종종잇구요..일요일날은무조건시간내보기로햇는데
일요일날되고 뭐먹을까 하고 들떳는데 시골가야된다고시간을손으로세고잇는거에요...서운햇죠 전에는전혀없던일이니까요 그래도 남친 힘내라고 수산시장가서 회와대개를사주엇어요..잘먹엇는데 집에가자고하니까 입꼬리가찢어지듯알겟다고하더라고요
하필일욜날놀기로햇으면서 할아버지생신이라네요...
요세 너무서운합니다
잘해주긴하지만모랄까변해가는모습이보여요
착각일까요?아님 진짜서서히변해가는걸까요?아님 제가 권태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