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인생 한방에 나락으로 떨어트릴수 있는게 몇개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현명하지 못했던 결혼 결정입니다.
당신 껍데기가 아니라 당신을 봐주는 여자 만나세요, 솔직히 연애때, 신혼때, 어려운 일이 닥치지 않았을때는 구분하기 정말 힘들다는거 압니다. 그리고 그런 진국인 여성분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어려운거 알지만.... 정말 신중하세요.
항상 당신에게는 이 여자와의 결혼이 아니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차선책이 있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합니다. 결혼 적령기 남자라면 불같고 어리석은 연애초반 감정이 얼마나 부질없는지 알지 않습니까?
제발, 남들 등에 떠밀려서 또는 이 여자 아니면 정말 안될것 같아서 온갖 역경을 이겨내는 결혼 같은건 하지 마세요.
그 사람이 여자인걸 떠나서 사람으로 괜찮고, 그리고 지금같은 사랑의 감정이 남아있지 않다고 가정했을때에도 같이 살 수 있을만한 '동반자'가 최곱니다. 그리고 아무리 부부사이라도 경제적인 문제는 객관적이고 냉정해야 합니다, 진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