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돈을 빌려 갔으면 값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돈 값으라 연락 하면 전화. 문자 다 씹어 버리고.
참다 참다 육두 문자 보내니 바로 전화로 이핑계 저핑계..
그리고 1초도 속이지 못할 거짓말은 왜 하는지..
뭐? 휴대폰이 고장나 문자를 못봐? 요즘 휴대폰은
읽음 확인 기능 다 있는데 누굴 바보로 아나..
아무튼.. 돈 빌려가서 안 값는 개념 밥말아 먹은 인간들아.
최소한 전화라도 받아라. 뭐? 미안해서?
그게더 열받게 하는거야..
당장 힘들면 언제까지 준다 아니면 한달에 얼마씩 이라도
좀 값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