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러는 거 많은 남자들이 꿈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보면 여자들이 대부분 저렇게 살았어서 저러고 싶지 않다고 하면 남자들이 내가 차라리 전업주부하고 아내가 벌어오는 돈으로 살림하고 싶다고 한 것 같은데. 게다가 아내가 돈 더 벌고 혼수며 뭐며 결혼에 아내가 돈 더 썼을테고. 그리고 저 밥 사진도 이상한데 맞벌이에 아내가 돈 더 버는데 밥을 안차려준다는 것을 엄청 어필하는 것 같아요. 남자들 논리가 돈 더버는 사람은 집안일 덜해도 된다는 거 였던것 같은데. 남편이 밖에서 친구들과 수 마시는데 아내 밥 챙겨주고 가지는 않잖아요? 근데 아내는 밖에 술마시러 가고 난 지금 이것 먹고 있다고 사진 떡하니 올린게, 아내역할 직무유기한다는 걸로 보이고요. 그리고 옷 사주는 것. 나이에 맞게 능력 좋은 만큼 좋은 옷 입고나올 친구 남편들 있는데 180버는 중소기업사원의 복장 그대로면 스스로도 좀 껄끄러울것 신경 써준 거라고도 볼 수 있어요. 잠자리도, 여자만 원하는 데로 하는 것으로 보는 것도 이상해요. 남자는 자기 하고 싶은 만큼 못하는 것도 아닐테고;; 결혼도 어느새 진행되 있다고 했는데 밧줄로 묶어서 식장 들어간 것도 아니고 다 동의하고 한 걸 난 결혼 생각 별로 없었는데 얼결에, 라는 뉘양스도 이상해요. 혼인신고를 누가 대리해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저런 삶 원한다더니 이제는 또 펫맞지 않냐고 그러고 어느장단?
베플ᆞ|2014.11.25 10:43
펫맞음. 그래도 와이프가 되게 자랑하고싶어하니 그거에 만족하고살면되지모
베플네온|2014.11.25 09:05
저 능력있는 아저씨들이 돈주고도 못사는게 젊음이라 자랑하러 델고 나갔구만 머~ 저 나이때 여자들은 야한얘기하면서 깔깔거릴텐데~ 저남자 와이프가 우리남편은 20대라서 힘이 너무 좋아 그럼 게임 끝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