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사평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이어져 있는 단풍길을 따라 경리단길로 향했습니다.
지하도로를 나오면 바로 있는 츄러스 가게에서 츄러스를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가을 날씨에 따끈한 츄러스를 먹으니 생각보다 배가 든든히 채워지더라구요~
두번째 길거리 간식으로는 타코를 먹었습니다. 경리단길에 이국적인 음식점이 많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듣던대로였습니다! 씩씩하게 걸어다니기 위해서 길거리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타코를 선택했습니다!
삿포로 맥주는 일본 음식과 함께 했을 때 더 맛있는 것 같은건 기분탓인가요 ㅎㅎ 오래 걸은 후에 먹으니 더욱 꿀맛!이었어요~삿포로 맥주로 기분 좋은 하루 마무리했습니다